여기가 자유한국당 게시판인가? 뜻밖의 내용 들이네요.

-며칠 전 5월 9일,  저녁 새누리당사에서의 개표방송과 선거결과의 개인미디어 유투브 방송을 보았습니다.  꽃다발도 걸어주며  선거과정에서 죽도록 선전, 애썼기에 결과에는 연연하지말자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았으며, 제 마음도 동감이었습니다.

-저는 기독교인이라서 성경속의  지도자 모세와 여호와의 말다툼 장면 — ‘네 백성이 부패하였도다’.  ‘아닙니다,  주(You,하나님 당신)의 백성입니다’.—를 떠올리며,  오히려 표가 너무적어 ‘ 후보께 미안할 따름’이라 는 댓글들이 보기에 좋았으며, 이또한 제 마음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나라의 운명은 You(하나님 당신 )에게 달렸으며,  옛날  포로로 끌려간 약 200만명중  고향으로 돌아온 49,897명과   이번  득표 42,949명이 비슷한 값진 선택일 것이라는 마음이었습니다.  이번의  한표 한표는 가족, 친구, 외에도 자신의 표마져 심사숙고해야만 했던 표가 아닙니까?  왜냐하면, 사표(死票;죽을사)가 아니고, 사표(事票;일할사)를 위해서이다.

-배신자들 수십명이 한지붕안에 있다는 ‘꿈속의 자유00당 게시판’ 이었길 기대해 봅니다.  6십대후반노인네의 넉두리일까요?  끝

1 Comment

  1. 5월 13일(토) 오후 5시 여의도 순복음교회 옆 보훈회관 1층 대강당에서, 변희재 대표, 정미홍 대표, 허평환 장군, 김경혜 교수 등이 참여하는 ‘새누리당 개혁 및 발전방안’ 토크쇼 포럼

    꼭 참석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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