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낯 부끄러운 정광용의 해명

변희재 500표, 조의원 차용증?

이런 것으로 반박한다는 거 너무 치졸하지 않나요?

그럼 되묻겠습니다.

총선 때 조차도 국회의원들 그렇게 강행군으로 유세하지 않습니다.

도대체 재정적 지원이나 제대로 해주면서 조의원 전국으로 뺑뺑이 돌리 듯

혹사시키지 그랬어요.  사실  아무리 돈 없는 신생정당이어도

대통령 후보가 땀복 입고 땀 비오듯 흘리면서 얼굴 퉁퉁 부워 유세하게 하는

건 옳은 겁니까?

충분히 지원이나 해주고 차용증 타령, 책임당비 타령하면 이해하겠어요.

사실 나라면 10억을 준다 해도 이런 신생 정당에 내 미래를 걸진 않을 겁니다

조의원은 돈 보다도 더 중요한 자신의 미래를 담보로 횃불당을 탈당하고 우리와 함께 했습니다. 그리고 그 분이 어떤 선거 자금을 내야 한다고도 생각지 않았고 같이 해 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했어요.

그리고 서로 헤어지더라도 말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선이 있는 겁니다.

저런 식으로 반박 하는 것 보니 정총장도 심적으로 궁지에 몰려 있나봅니다

더 이상 조의원 모독하지 마세요. 용서하지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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