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탕은 좌판 장사꾼이 튀기고 욕은 고생한 자들의 몫이군.

적어도 새누리에 나는 끝까지 남은 운영진은 욕하고 싶지않다.

만약 돈이 없어서 분탕튀기고 나간 자들을 받는다면 솔직하게 말해서 서로 돕는게 나을 듯.

또한, 새누리의 발전을 진심으로 빈다.

내가 레카를 너무나 생각하기에 새누리가 이렇게 되는게 가슴아프다.

욕심을 버리고 초심으로 돌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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