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탈당한다는 말이 나오는가

유세 마지막날.

국회 앞에서 선거를 완주하였다는 뿌듯한 마음이 어느새 눈물로 내가슴을 적셔왔습니다.

행복을 가져다 준 조후보님과 모든 연사님들 그리고 이웃같은 동지 여러분 너무나 고마웠습니다.

그런데 잊혀진 권영해,정광택 이런 분들이 재 등장 합니다.이런 분들은 감투가 없어도 충분히 마음만 있으면 도울 수 있는 인격자 들입니다.

그런 분들인줄 알았는데 치열한 전쟁중에 아군뒤에서 아군에게 총질을 하였습니다.

이럴수가 있단 말입니까?

정광용 사무총장은 당원들이 추대하였습나다. 당의 머슴입니다.정사무총장은 위의 두분의 해당행위를 징계하는 절차를 먼저 밟아야 하는 것 아닙니까?

대장정?

뜻은 좋습니다.그러나 순서가 있습니다.

당원들에게 먼저 물어봐야지 지시하는 태도로 하면 안됩니다.

우리 후보님의 득표가 적은 것의 이유는 수만가지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저한테 들리는 것은 조후보님의 그릇 탓을 하시는 것 같군요. 당신이 후보님을 껴안고 만세를 불렀던 장면이 잊혀지지않습니다.

우린 지금 원내정당입니다.

수십가지 혜택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이를 전략적으로 잘 활용하는 것이 떠돌이 집회 활동보다  천만배 나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모든 당의 방침은 당원들의 의견을 물어보는 전레를 만들어야 합니다.

정사무총장님! 유세기간중 딴 짓한 두대표분의 징계절차를 상정하십시요.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당신이 한 말들은 모두 위선이 됩니다.

당원동지들! 새누리당은 우리가 지켜야할 소중한 당입니다.

저들을 내 보내야지 우리가 왜?나갑니까.조그마한 시련이 빨리 왔을 뿐이고, 더 큰 시련인 문재인 탄핵에 화이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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