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운줄 알아야지..

부끄러움을 넘어 뻔뻔하기까지한 자들..  정치도, 정무감각도 없는 자들이 당권을 쥐고 흔들어?   시국이 지금 어떤 상황인데..  대통령님께서 파면을 당하고 구속까지 된 마당에 태극기 집회와 정당을 통해 호사를 누리려는 자들의 뻔뻔스러움이 도를 넘고 있다.   대통령님이 옥중에서 고통 당하는 것을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지만, 만일 탄핵이 기각이 되었다면 어찌되었을까? 라는 생각을 하면 소름이 돋는다. 얼마나 기고만장했을까? 얼마나 공치사를 하고 얼마나 영웅 대접을 받으려고 했을까? 라는 생각에 끔찍한 마음마저 든다.

 

1권 2정..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인생을 헛살았나?  아니면 원래 인성이 그런건가?  당신들의 뻔뻔함과 오만함에 당원들은 오늘도 분노를 하고 있고 또한 치를 떨고 있다.  이쯤되면 어찌 처신을 해야할지를 모르는 자들이 어떻게 공당의 대표, 사무총장을 할 수 있단 말인가?

마지막으로 권고한다.  떠나라 스스로..

반성해라. 참회하고 회개해라.

부끄러움을 느끼고 살아라..  얼마나 살지 인생 모르는거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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