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탕기의 약재는 바꾸지않고, 물만 갈아서는 안됩니다!!

지금도 보수가 하나되어야 한다고 외치지만, 이러한 규합에는 전혀 감동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탈구갱신’아닌 썩어 더러워진 약탕기의 약재는 그대로 두고 자꾸 물만 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국민들로부터 철저히 외면받습니다.  국민들의 동의를 이끌어내지못하고 외치는 우리의 소리는 집단 이기주의로 보일수 밖에 없습니다.  사랑하는 동지여러분 , 지금 우리는 과감하게 약탕기를 비워야 합니다. 그리고 부족하지만 우리의 건강한 생각들과 행동을 넣어, 장시간 우려내여 건강한 새약을 이 사회에 주어 지금의 병을 치유하고 건강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지금 우리는 우리 아이들에게 건강한 나라를 유업으로 물려줘야하는 채무자들이라 생각하고  저 부터 반성합니다 그리고 새롭게 행동합니다.

새누리당은 이제 막 태어났습니다.  아무런 기득권없는 이 깨끗한 당을 바르게 세워, 미래를 준비해야 합니다.  그러면 다른 우파 보수들에게도 건강한 영향력을 미칠수 있을 것입니다.  언제든지 나라의 현안들을 여러 우파단체들과 힘을 합쳐 주동적으로 싸워나가야 합니다 하지만 투쟁만있다면 우리는 다시금 극렬우익세력으로 손가락질 당할 것입니다.  저는 믿습니다!  여러 동지여러분들의 충정어린 건강한 마음들을 모아 모아 새로운 새누리당을 함께 만들어 갑시다. 화이팅!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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