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광용은 이선후퇴하라

작금의 상황으로 볼때 정광용에 대한  열성당원들의  원성이 가히 하늘을 찌를정도이다.

이런 상황에서는 당신이 대의명분이랍시고 무슨 일을 추진하던 그  결과는 불보듯 뻔한일이다.

이런 상황에서 당신은 두렵지 아니한가? 그저 법규를 핑게삼아 사무총장 자리 지키기에 급급하다면

희망의 신생정당 꼬라지가 어떻게 될것인가? 설령 당신의 대의가 스스로 생각해서 옳다고 해도

지금의 상황에서는 당을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살신성인하는게 맞다고 본다.

변방을 돌면서 인재를 구하러 다닌다는 말 자체도 웃기지만 물러나라는 피켓을 마주보면서 연설할 자신이 있는가?여기서  용기있는 결단이  필요할때라는것을 우정어린 충고를 보낸다.

시간이 좀 더 지체된다면 당원들의 자동이체 출금금지조치뿐만 아니라 탈당사태도 일어날것임은 불을보듯 뻔한일이라 생각되는데 당신은 그것을 원하는가?

40년 집토끼로 살다가  대의를 보고 평생에 처음 당원도 가입했는데 작금의 상황은 마음이 아프다.

당을 투명하게 운영하여야한다.몇사람이 모여서 쑥덕쑥덕 일을 처리하는 모양새는 혐오감을

자아내게 만든다. 당운영을 카페운영쯤으로 생각하는것은 아닌지 으심스럽다.그동안 고생,헌신

많이 한것은 거의 누구나 인지하고 있는 사실이니 너무 섭섭하게 생각말고

지금은 개인보다 당이 우선이란 생각을 가져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참고로 해당행위를 한 권영해,정광택은 양심이 있다면 즉시 당을 떠나야함을 당원으로서 강력촉구하는 바이다.당신들이 아무리 스스로 옳다고 생각한다해도 당원들이 싫어하는데 무슨 면목으로 당을 지휘한단말인가?이말이 믿기지 않는다면 당장 신임투표를 해보던가.후보가 목에 피가나게 연설하러 돌아다니는데 상대진영에가서 사퇴촉구회견을 하는등 몇차례의 해당행위는 당원으로서 묵과하기도 어렵거니와 전대표이기 때문에 최대한 비판자제하면서 예의를 지키고 있음을 알아줬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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