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광용씨는 새누리당과 태극기집회를 완전히 분리해야 한다. 그것이 모두가 사는 길이다.

새누리당은 전당대회를 개최하여 정당성을 확보한 새로운 지도체제를 확보해야 하고,

탄기국..국저본은 태극기 집회만 전담하여, 애국세력 확장에 주력 해야 한다.

새누리당과 태극기 집회를 다 장악하려는 행위는 중단해야 한다.

 

지도부가 새누리당과 태극기집회를 다 장악하려는 욕심을 가졌을때,

어떤 결과가 오는지..오늘 대한문에서 보았을 것이다.

이것은 모두가 자멸의 길로 가는 것이다.

 

정광용씨는 오늘 집회에서 태극기 집회를 계속하겠다고 했으니,

새누리당 사무총장에서 사퇴하고, 새누리당의 전당대회를 개최하여 당의 정통성을 확보 해야 한다.

정광용씨가 진정 태극기 애국우파와 이나라의 장래를 걱정한다면,

태극기 집회만 전담해라..그 분야에는 정광용씨의 능력을 인정한다.

 

정광용씨가 지금 새누리당 사무총장을 사퇴하더라도,

앞으로의 당신의 역량에 따라 전당대회를 통해 당대표도 할 수 있다

혼자서 모든걸 다할 수 없다. 개인적인 욕심으로 억지를 부린다고 될 문제가 아니다.

더 이상의 혼란과 분열로 새누리당과 태극기집회가 자멸하기 전에,

정광용사무총장은 빠른 결정을 내리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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