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라고 떠날 인간들 아니다 !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 !

팩트 를 정확히 분석하고 대책을 세우자 !

1. 대선에서 보수 우파는 대패했다.

그 원인은 여러 가지로 분석할 수 있으나

첫째는 그동안 보수의 가치가 정립이 안 됐다는 것이다 !

보수의 가치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그동안 막연한 보수의 가치를 내세워 잘 지금까지 무사안일 태평세월을

재내왔던 것이다. 보수가 이러는 동안 좌파는 끊임없이 부단히 그들의 야욕을 숨기고 음지에서 독버섯 자라

듯이 자라왔다. 결국은 그들은 그들이 원하던 좌파정부를 성공리에 세우고 말았다.

둘째, 보수 우파는 지도자가 없었다 !

이번 탄핵 사태나 대선을 계기로 보면, 보수 우파에는 진정한 나라를 사랑하고 아끼는 보수 우파의 지도자가

한 명도 없었다고 볼 수 있다.

원로, 언론인, 학계, 법조계 전부 지나고 보니 그들은 진정 나라를 생각하는 지도자로 볼 수 없는 인간들이었

다. 물론, 잠시나마 인간은 실수를 할 수 있어도 다시 실수를 인정하고 다시 제 자리로 돌아와야 진정 보수의

지도자로서 인정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까지는 한 명도 없었다 !

이번처럼 나라가 위태로운 때 진정한 지도자로서의 덕목을 보여 줬어야 하는데, 그들은 하나가

같이 시장 잡배들이 하는 행동들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판단의 기준은 탄핵 이전과 이후에 그들이 어떤 작태

를 보여줬는가에 따라 판가름 난다. 탄핵 전에는 한결같은 목소리를 냈으나 탄핵 후로는 각자의 사리사욕에

따라 다른 길로 갔다는 것은 그들은 지도자로서의 덕목을 갖추지 못했다는 것을 반증 한다.

특히, 구여권의 국회의원들, 원로들, 보수 논객들, 유투브 논객들 그들은 보수의 지도자로서 덕목을 가추지도

못한 분열의 단초만 제공한 꼴이 됐다.

셋째, 보수 우파의 전략 부재이다 !

이번에 좌파들은 치밀한 전략을 세워 성공하였다.

좌파들은 탄핵부터 대선까지 철저하게 기획. 성공하였다. 이러한 일을 성공적으로 꾸민데에는 아마도 우연이

아니라 태스크포스 같은 고도의 전략기획팀이 가동된 느낌이다.

탄핵은 탄핵대로 그 이후에 대선에서 여권을 어떻게 공략하여 깨부실지 아주 잘 기획된 느낌이 들고 보수

우파는 그들이 파 놓은 함정 속에서 허우적 거리며 장단이나 맞춘 꼴이 됐다.

아직도 보수 우파는 그것을 못 깨닫고 그 함정에서 허우적 대는 것 같다.

2. 보수 우파는 철저한 자기 반성과 대책이 필요한 시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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