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해서.. 여러분. 자유민주주의 정신을 아십니까?

탄핵세력들의 잘못을 여러분들은 당당하게 따질수 있나요?

너무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그들은 헌법을 정면으로 부정했습니다.

헌법은 대한민국 보편타당성을 만족해야만 하는 만인평등의 법입니다.

즉.. 함부로 개헌할수도 없지만, 어떤, 보편 타당성이 없는 이념이나, 신념, 또는 정신을

그것에 함부로 첨가할수 없습니다.

또한.. 그 어느누가.. 헌법을 들먹이며, 그것을 가지고  일방적으로 이것이 옳다라고

해석해서도 안되지요. 특히. 헌법재판소라는 곳은 더더욱 그렇습니다.

누누이 제가 강조했지만, 안통하더군요.

근데, 문재인이 그랬습니다. 헌법에 5.18 의 정신을 넣겠다고요.

5.18 을 부정하진 않습니다. 허나, 5.18 은 결코 보편타당한 사건도 아니거니와

비록 독재에 항거했다고는 하지만, 어면이  게엄법 하에, 시위가 벌어지고,

무장항거가 벌어졌던 사건, 혹은 사태로서, 결단코 옳다고 볼수없는 사건입니다.

그곳에서 돌아가신 분들중 억울하게 가신분들은 가엾다고 볼수 있으나.

그렇다고 그것이 이나라의 보편타당한 자유민주를 표방한다고 볼수 없습니다.

대통령이란 자가 그것을 공공연히, 헌법에 넣겠다고 말하는것.

그것은..  서해 전체를 통째로 북한과 공유하겠다고 하다가, 자살한

노무현과 다를바가 없는 그런 터무니 없는 짓입니다.

그자체로 탄핵의 사유가 충분한 것입니다.

또한.. 헌법재판소도 마찬가지 이겠지요.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도 마찬가지 이고,  작금 바른당 33에 의해 발의 되었던

탄핵사유도 마찬가지이며,

적어도 헌법재판소야 말로, 반드시 그 존재이유를  59프로가 넘는 자유민주세력의

국민들이 따지고 바로잡을날이 도래하고야 말것입니다.

반드시 그리 될것입니다.

대한민국의 건국이념 조차도,  저들  민주화 세력들은 부패시키고 날조시켰습니다.

그리고 끝끝내.. 단지 자신들이 독재에 억압당했다는 이유만으로

보편타당한 수많은 진실을 왜곡했습니다. 그것은

모든 국민에 대한 통합과는 결코 거리가 멉니다.

자유민주주의의 말살이기도 하고요. 정신차려야 합니다. 그리고

제대로된 이념과 사상과 보편타당한 정신으로 무장해야 합니다.

내가 노무현이란 사람을 결단코 미워할수 밖에 없는 이유는,

그자는..  “국기에대한 맹세” 에 까지 손을 댄 자 입니다.

좌파정권 30년 동안.. 이나라는 정말 속으로 썩어서 문드러질대로 문드러졌고,

옳은 말을 하는 사람이 왕따를 당하는 그러한 사태에 까지 도래하였습니다.

집단이기주의가 민주주의로 탈바꿈하고,  전체가 아닌 일부의 생각이

헌법을 마구잡이로 바꾸고 해석하는 그런 비참한 지경에 까지 이르렀습니다.

이제.. 이것을 바로잡지 않는다면.. 우리에게 정녕 미래는 없을것이라 생각되네요.

김대중 정권때는 독재는 아니었습니다. 허나.  노무현 정권은 방향은 다를지언정,

어면히. 일방적 독주와 독재 비슷한 수많은 일들이 행해졌었고,

그리 되다가 파국을 마지하게 되었었습니다.

문재인정권은 분명.. 그시작부터 독재 입니다. 방향만 바뀌었을뿐.. 분명 독재입니다.

박근혜 정권은 독재가 아닙니다. 박근혜정권은 시작부터 소통했습니다.

정말 어마어마한 반대세력들의 욕과 비아냥과 견제속에서 버티고 버티었습니다.

그자체만으로도 그정권은 독재라고 볼수가 없는것입니다.

또한 박근혜는 끝까지..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했습니다.

결코, 스스로  게엄을 선언하지 않고, 일방적이고 보편타당지 못한 탄핵이지만,

저들의 옳지못한 , 혹은 보편적 헌법에 위배된 판단에 결코 굴하지 않고

끝까지 준법정신을 가지고 대한민국의  보편타당하지못한

특검과 검찰에 대항했습니다. 그자체로..

반드시 박근혜는 역사적으로 바른평가를 받게될날이 올것입니다.

그리고 이나라의 어리석은 국민들은, 5.18 광주  정신이란것이. 결코,

보편타당하지도 옳지도 않은 단순한 정치이데올로기의 한 단면이란것을

깨닫는 때가 반드시 오고야 말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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