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저항본부 대장정에 대하여

5월20일 구치소에서 박근혜대통령을 위한 대장정을 시작하였습니다
박근혜대통령에대한 애절하고 안타까운마음으로 그곳에 왔을것이라 생각합니다
그집회는 대통령선거유세나 탄핵무효를 목표로했을때의 군가와같은 요란한 음악보다는 차분하고 조용하고 심금을 울리는 음악으로 미세한 음량만 내보내주고 집회에 모인 태극시민들이 마음속깊이 박대통령을 생각하는 시간이 되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요란한 음악은 거슬리고 안에 계신 박대통령의 고통과는 괴리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집행부에서는 이점 고려해주셨으면 합니다
집회마다 전과 동일한방식으로 이어가지말고 장소와 시간에 따라서 다르게 진행하여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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