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께 힘을실어드리는 방법 전환

이렇게 해봅시다~!
박근혜 대통령께서 검찰에 나오시고 들어가실 때 국민으로서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드리고자 검찰청앞이나 구치소앞에 모이시는 애국시민들…
그런데 경찰들은 태극기를 들고있는 국민들이나..
힘내시라고 피켓으로 성원하고 있는 국민들을 박대통령의 시선과 완벽하게 차단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박대통령께서는 검찰청이나 구치소앞에 있는 국민들을 보시지 못하시는 서글픈 상황입니다
태극시민들이 아무리 태극기흔들고 울부짖어도 모든 언론이 감추고 국민들의 눈과귀를 가리고 심지어 대통령께도 전달되지 못하도록 철저하게 막고 있습니다
지금은 벽보고 혼자서 태극기 흔들고 울부짓는 모양새입니다
호송차도 짙은색으로 썬팅하고.. 이렇게도 잔인하게 박대통령을 고립무원으로 만드는 저들때매 홀로 얼마나 힘드실까요?

그래서 애국시민들께서 방법을 바꿨으면 좋겠습니다

원하는 띠나 피켓을 들고 검찰청이나 구치소 가까이 가지마시고 검찰청이나 구치소에서 좀 떨어진 경찰차가 없는 도로로 나가서 인도에 십미터 간격으로 태극기를 들고 서있는겁니다 서로 서로 간격을 맞추어..

몇 정거장에 걸친 장거리를 태극시민들이 행렬을 이루어 양쪽도로 인도에 서서 응원을 한다면 혹시라도 박근혜 대통령께서 이동하실 때 보실수 있지않을까요?
애국시민들.. 치밀하고 조직적으로 기획하고 움직였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애국시민들 한곳에 모더기로 모이지 말고 일렬로 큰도로 밖에서 끝없이 긴긴 행렬을 만들어 글씨나 피켓을 들고 일인시위처럼 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한곳에 모이면 경찰차로 한번에 막아버리고…
이동하면 금방 경찰차가 따라와서 또막고 …경찰들도 우르르 몰려와서 다 막아버리고..보수우파들이 하는 집회를 제대로 국민들에게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대통령께 힘이 되어드리고자하는 국민들을 철저하게 짓밟는 나라에서..
제발 박근혜대통령께서 대통령편의 국민이 있다는 것을 알고 힘을 내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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