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 누가 물어 줄거야?

지난  겨울

태극기 집회할때  체감 온도는 영하 100도

뜨거운  짬봉 곱배기를 사 먹고 싶어도

굳은 결의로  달랑 차비만 남기고 가차없이 모금함에 넣은적이 한 두번이 아닌데..

 

나는 태극기 흔들고 보이스 피싱을 당했다

육체적, 정신적 그리고 금전적 보이스피싱.

정말이지 사기꾼과 그 양아치 똘만이들을  찢어 죽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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